
플로리스트 기초과정인데 꽃 시장이 일상입니다.
플로리스트는 취업을 전제로 하는 직업교육입니다.
기초과정의 중심은 식물 교육입니다.
플로리스트는 식물을 다루는 직업입니다.
식물을 모르면 디자인도 못합니다.
식물 10개를 아는 사람과 1000개를 아는 사람의 결과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식물 이름을 외우지 않는 기초과정은 플로리스트 교육이 아닙니다.
지금 내가 배우고 있는 교육이 맞는 교육인가?
정말 직업교육을 받고 있는 것이 맞는가?
이 질문의 답은 수업 내용이 아니라 훈련 방식에 있습니다.
도매시장을 매주 다니고 있는가.
직접 꽃을 구매하고 있는가.
식물 이름을 반복해서 익히고 있는가.
이 세 가지가 없다면 직업교육이 아닙니다.
예쁜 작품을 만드는 취미 수업일 뿐입니다.
기초과정의 핵심은 식물입니다.

☞ 글의 목차
이렇게 배우면 기초과정입니다
꽃 도매시장이 수업의 일부입니다
기초과정인데 꽃 시장이 일상입니다
이렇게 배워야 직업교육입니다
취미교육과 직업교육의 결정적 차이
기초과정을 완성하는 1000가지 필수 식물
취업으로 이어지는 공부는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정규과정입니다

이렇게 배우면 기초과정입니다.
기초과정은 재료 선택 능력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기초과정의 중심은 식물 교육입니다.
기초과정에서는 식물 이름을 외우는 훈련이 기본입니다.
플로리스트는 다양한 식물을 활용해 공간을 디자인하는 직업입니다.
식물을 모르면 디자인도 못합니다.
식물 이해 없이 형태만 따라 만드는 수업은 직업교육이 아닙니다.
식물을 많이 알수록 선택은 넓어집니다.
식물 10개를 아는 사람과 1000개를 아는 사람의 결과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디자인은 재료에서 시작됩니다.
식물을 많이 아는 것이 곧 기초입니다.
식물이 빠진 기초과정은 기초가 아닙니다.

꽃 도매시장이 수업의 일부입니다.
기초과정이라면 꽃 도매시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문현선 플로리스트 아카데미 정규과정에서는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경부선 3층을 권합니다.
학생 교육과 교통 접근성, 품목 다양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했을 때 경부선 3층이 가장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수업을 시작함과 동시에 학생들은 매주 경부선 3층에 갑니다.
꽃을 직접 구매한 후 그 재료로 작품을 제작하고 검사를 받습니다.
수업 시간에는 모든 재료를 학원에서 준비해 주지만, 개인 연습은 학생 본인이 직접 구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에는 어떤 목적으로 시장에 갔는지,
어떤 재료를 샀는지,
비용은 얼마를 투자했는지,
그 꽃으로 무엇을 만들어 검사를 받았는지.
이 과정을 매주 반복합니다.
매주 어떤 꽃들이 들어오는지 조사하고,
계절에 따라 품목이 어떻게 바뀌는지 알아야 하며,
스스로 꽃을 구매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당연한 과정입니다.
플로리스트가 시장 흐름을 모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계절마다, 월마다, 주마다 어떤 꽃이 나오는지 알지 못하면 플로리스트로서 일할 수 없습니다.

기초과정인데 꽃 시장이 일상입니다.
그렇게 몇 달을 다니다 보면 강남 꽃 도매시장을 거의 다 익히게 됩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틈틈이 양재 꽃 시장을 다니게 합니다.
두 시장의 차이점, 품목 구성, 가격 흐름, 상인들의 특성까지 모두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플로리스트 교육을 받고 있는데 꽃 도매시장을 매주 다니지 않는다면 잘못된 교육입니다.
어느 지역에서 취업을 하느냐는 나중 문제입니다.
교육 과정에서 시장을 몸으로 익히지 못하면 취업 후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교육기간 동안 얼마나 자주 도매시장에서 직접 꽃을 구매해 보았는가입니다.
서울에 있다면 수시로 다녀야 하고,
지방에 있어도 정기적으로 올라와야 합니다.
그 과정 자체가 교육입니다.
도매시장을 다니지 않고 교육기관에서 준비해 주는 재료로만 배운다면 실전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취업 후 스스로 재료를 선택하고 구매하고 디자인해야 하는데, 그 기본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기초과정이라면 꽃 시장이 일상이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배워야 직업교육입니다.
아는 식물이 10개도 안 되는데 꽃다발만 100개 만들고 있다면 그것은 플로리스트 직업교육이 아닙니다.
취미교육입니다.
직업교육에는 기준이 있습니다.
매주 도매시장을 다니고,
직접 꽃을 구매하고,
식물 이름을 익히는 과정이 포함됩니다.
이 기준이 빠지면 직업교육이 아니라 취미교육입니다.
작품은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교육기관에서 준비해 준 재료로 따라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플로리스트로 일한다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스스로 재료를 선택하고, 스스로 비용을 계산하며, 스스로 고객 요구에 맞춰 디자인해야 합니다.
계절과 시장 흐름을 읽고, 가격과 품질을 판단하며, 그 안에서 가장 적절한 재료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혼자 가능해야 플로리스트입니다.
취미교육은 결과를 따라 만드는 훈련입니다.
직업교육은 과정을 스스로 설계하는 훈련입니다.

취미교육과 직업교육의 결정적 차이
도매시장의 꽃 흐름을 강조하지 않는 교육은 직업교육이 아닙니다.
취미교육입니다.
직업교육은 매주 꽃 도매시장을 분석하지만, 취미교육은 교육기관에서 준비해 주는 꽃만 다루면 됩니다.
직업교육은 스스로 재료를 선택해야 하지만, 취미교육은 선생님이 고른 재료만 받으면 됩니다.
직업교육은 가격을 계산해야 하지만, 취미교육은 돈 걱정 없이 만들기만 하면 됩니다.
이것이 돈을 버는 교육과 돈을 쓰는 교육의 차이입니다.
인스타그램에 예쁜 작품 사진 100장 올리는 것과 월급 300만 원 받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추는 일은 완전히 다릅니다.
취업을 목적으로 디자인을 강조하는 교육기관이라면 학생들에게 반드시 들여야 할 습관이 있습니다.
꽃 시장에서 직접 꽃을 구입하는 습관입니다.
아는 꽃 10개로는 10가지 디자인밖에 못하지만, 아는 꽃 1000개로는 10,000가지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재료의 폭이 넓어야 디자인의 폭도 넓어지고, 디자인의 폭이 넓어야 연봉도 높아집니다.
매주 도매시장을 다니고, 꽃을 구매하고, 이름을 외우고 있다면 올바르게 직업교육을 공부하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도매시장이 없는 플로리스트 교육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초과정을 완성하는 1000가지 필수 식물
디자인 플로리스트 정규과정 기초교육 시간에 실제로 접하게 되는 식물들입니다.
단순히 보거나 만지는 수준이 아니라, 직접 구매하고, 작품에 사용하며, 검사를 통과해야 하는 재료들입니다.
[말채나무,능수버들,곱슬버들,비목나무,산수유,설유화,조팝나무,오리목나무,해송,개나리,진달래,철쭉,영춘화,벚나무,유채꽃,왕버들,육송,화살나무,산당화,신종셀륨,팔손이,몬스테라,필로덴드론,잎새란,매화,마가목,미스김라일락,학자스민,스태노칼포스,황금조팝,호랑가시나무,청미래덩쿨,노박덩쿨,꽈리,찔래,스위트훅,그린훅,공작편백,더글라스,에메랄드골드,블루측백,돈나무,스티나무,구상나무,진백,삼나무,인도공작,마디초,아레카야자,홍죽,크리스탈,호엽란,아스파라거스,루스코스,가울테리아,유칼립투스,갈잎나무,갈대,조,수수,수크렁,낙상홍,레드베리,핑크뮬리,백야,작살나무,각시취,구름비,태산목,억새,쟈스민,황칠나무,서귀나무,모감주,피마자,어저귀,마타리,심포니칼포스,페니쿰,강아지풀,풍선초,쉬땅나무,목련,수국,중산국수,연밥,아카시아,코치아,냉이,피토스포름,메르신,갯버들,생강나무,송악,스키미아,그레빌리아,미모사,피어리스,부르니아,피토스,왁스플라워,비브리움,멜라루카골드,루케덴드론,범부채,이끼시아,정태수,파라노머스,버질리아,에뮤패더,씨스타펀,엄브렐라펀,호주매화,레몬트리,동백,줄아이비,으름덩쿨,다래덩쿨,고광나무,쥐똥나무,자리공,브러싱브라이드,굴거리나무,너도밤나무,에린지움,트리코메인,홍가시,정금나무,산딸나무,불두화,용수초,부들,배꽃,엽란,명자란,대국도,구즈마니아,관음죽,남천,산데리아나,옥잠화,트리칼라,장미종류,리시얀샤스,소국종류,버터플라이종류,알스트로멜리아,백합종류,씨레네,안개,스타티스종류,카네이션종류,석죽종류,패랭이꽃,거베라종류,라넌쿨러스종류,튤립종류,스토크종류,금어초종류,히야신스,아네모네종류,수선화종류,심비디움,호접란,덴파래,헬레보러스,천일홍종류,헬리코니아,극락조화,온시디움,안스리움종류,후리지아종류,스위트피이,카라종류,산다소니아,아레라텀,오니소갈럼,해바라기,스카비오사,아낄래아,델피니움,콘졸리다,다알리아종류,작약,풍접초,양귀비,수레국화,아가판서스,알륩,맨드라미종류,아미초,아스틀란티아,디디스커스,아스클레피어스,니포피아,공작초종류,메리골드종류,마가렛,백일홍,금잔화,스위트설탄,홍화,과꽃종류,코스모스,골든볼,리아트리스,루드베키아종류,솔리다스터,솔리다고,캄파눌라종류,트락헬륨,글로리오사,은방울꽃,불로초,솔체꽃종류,생강초,라트루스,루피너스,용담,금낭화,아니고잔토스,아이리스,피토스테기아,파피오페디움,반다,핑크포커스,플록스종류,베로니카종류,방크시아종류,프로테아종류,매발톱꽃,아스틸베,부바르디아,안개나무,탑사철,황매화,서양조팝나무,마란타종류,스틸그라스,종료잎,사철나무종류,크로모스미아,모루셀라,아코니툼,시네라리아종류,클레마티스,옥시펜탈룸,유니폴라,아스틀란시아,잎안개,초코코스모스,꽃고추,토마토,개미취,금사매,금꿩의다리,오아초,쿠르쿠마,필리카,아마릴리스,헬리옵시스,미선나무,병꽃나무,버플리움,올라야,마트리카리아,코와니,층꽃,등골나무,아타나시아,시레네불가리스,물망초,델리키아,마티리,썸바디,화이트캔디,스토케시아,노단새,헬리크레슘,폭스페이스,상사화,베어그라스,오가피,무스카리,잎모란,넥타로스코덤,라벤다,유포르비아,로즈메리,엉겅퀴,트리틸라리아,자비타,제네스트라]
여기에 기록하지 못한 식물들이 더 있습니다.
장미·국화·거베라·백합·알스트로멜리아·튤립·글라디올러스·금어초·플록스·카라·유칼립투스·스타티스·클레마티스·과꽃·맨드라미·알륨·수국·라넌쿨러스·아네모네처럼 품종이 다양한 꽃들까지 모두 포함하면 약 1,000여 종에 이릅니다.
다른 교육기관은 50개를 가르칠 때, 문현선 플로리스트 아카데미는 1,000개를 가르칩니다.
이 식물들을 디자인 플로리스트 정규과정 기초과정에서 직접 보고, 구매하고, 이름을 익히고, 반복해서 사용합니다.
기초부터 이 수준입니다.
기초는 단순한 입문이 아니라, 평생 연봉을 결정하는 구간입니다.
"체계적이고 올바른 교육"이라는 단어는 아무나 사용할 수 없습니다.
교육 내용으로 증명해야 사용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기초과정에서 50개를 배운 사람과 1,000개를 배운 사람은 5년 후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됩니다.
기초에서 다루는 식물의 수가 곧 미래 연봉입니다.

취업으로 이어지는 공부는 따로 있습니다.
취업을 전제로 한다면, 플로리스트가 가장 먼저 공부해야 할 1순위는 꽃 도매시장에서 직접 꽃을 구매하고 식물 이름을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디자인에 사용되는 식물을 익히는 일이 가장 근본적인 교육입니다.
식물 이름 100개도 모르는데 유럽 유학을 다녀온들 무슨 의미가 있고,
4년제 대학을 나와도 아는 식물이 없다면 무엇이 달라지며,
자격증 10개를 따도 재료를 선택하지 못하면 무엇을 증명할 수 있겠습니까?
아는 식물이 없다면 모두 종이 위의 이력에 불과합니다.
플로리스트가 되려면 무엇을 공부해야 하냐고요?
첫째, 식물 공부입니다.
둘째도 식물 공부입니다.
식물을 모르는 플로리스트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취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것은 화려한 포트폴리오도 아니고, 높은 학벌도 아니며, 많은 자격증도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식물을 알고 있는지,
그 식물을 상황에 맞게 선택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가격과 수급을 고려해 현실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지,
결국 실력이 전부입니다.
그 실력의 시작이 식물입니다.
그것이 바로 취업으로 이어지는 공부입니다.

그래서 정규과정입니다.
정규과정이 1년 미만이라면 취업과정이 아닙니다.
플로리스트 직업교육은 사계절을 통과하는 시간이 전제되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1년 이상 봄·여름·가을·겨울을 거치며 꽃 도매시장을 다녀야 합니다.
계절의 흐름을 직접 경험하지 못하면 직업교육은 완성되지 않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1월부터 12월까지 반복되는 네 번의 주기.
월마다 품목이 바뀌고,
주마다 가격과 상태가 달라집니다.
같은 장미라도 2월과 8월은 완전히 다릅니다.
3월의 튤립 가격을 모르고,
6월의 수국 품질을 판단하지 못하며,
9월의 국화 수급을 예측하지 못하고,
12월의 장미 단가를 계산하지 못하면 플로리스트가 아닙니다.
이 변화를 직접 몸으로 겪어야 재료를 읽는 감각이 만들어집니다.
도매시장 경험 없이 플로리스트 교육을 받았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입니다.
직업교육은 단순히 365일이 아니라 사계절의 경험입니다.
꽃 시장의 한 해를 온전히 겪어봐야 정규과정입니다.
그래서 정규과정입니다.
☞ 추신- 문현선 아카데미 정규과정 학생들은 꽃 시장의 2년을 온전히 겪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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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의 표현 플로리스트 문현선입니다.
당신이 디자인 플로리스트가 되면 일어날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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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플로리스트 정규 과정 수업 설명서
Ⓜ 대한민국 공식 인증 디자인 플로리스트 정규과정®
Ⓜ 특허청 상표등록 제40-2383950호 (제41류)
Ⓜ 국내 유일 국가 인증 플로리스트 정규 교육과정
Ⓜ 아시아 최초 독일 국가공인 플로리스트 마이스터 문현선 직강
Ⓜ 2025 대한민국 국제 플로리스트 전시회 (Landesgartenschau, 푸르트 임발트) 개최
Ⓜ 졸업생 전원 디자인 플로리스트 100% 취업
Ⓜ 문현선 플로리스트 아카데미의 모든 교육과정은 상표법 제93조에 따라 국가로부터 법적 보호를 받습니다.
Ⓜ 문현선 플로리스트 아카데미 졸업생만이 ‘대한민국 디자인 플로리스트’ 자격을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문현선 플로리스트 아카데미
대한민국 공식 인증 디자인 플로리스트 아카데미
평생직업 교육학원 강남 교육청 공식 허가: 강남 제8141호
♾ 공식 홈페이지 : www.MoonHyunSun.co.kr
플로리스트 기초과정인데 꽃 시장이 일상입니다.
플로리스트는 취업을 전제로 하는 직업교육입니다.
기초과정의 중심은 식물 교육입니다.
플로리스트는 식물을 다루는 직업입니다.
식물을 모르면 디자인도 못합니다.
식물 10개를 아는 사람과 1000개를 아는 사람의 결과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식물 이름을 외우지 않는 기초과정은 플로리스트 교육이 아닙니다.
지금 내가 배우고 있는 교육이 맞는 교육인가?
정말 직업교육을 받고 있는 것이 맞는가?
이 질문의 답은 수업 내용이 아니라 훈련 방식에 있습니다.
도매시장을 매주 다니고 있는가.
직접 꽃을 구매하고 있는가.
식물 이름을 반복해서 익히고 있는가.
이 세 가지가 없다면 직업교육이 아닙니다.
예쁜 작품을 만드는 취미 수업일 뿐입니다.
기초과정의 핵심은 식물입니다.
☞ 글의 목차
이렇게 배우면 기초과정입니다
꽃 도매시장이 수업의 일부입니다
기초과정인데 꽃 시장이 일상입니다
이렇게 배워야 직업교육입니다
취미교육과 직업교육의 결정적 차이
기초과정을 완성하는 1000가지 필수 식물
취업으로 이어지는 공부는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정규과정입니다
이렇게 배우면 기초과정입니다.
기초과정은 재료 선택 능력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기초과정의 중심은 식물 교육입니다.
기초과정에서는 식물 이름을 외우는 훈련이 기본입니다.
플로리스트는 다양한 식물을 활용해 공간을 디자인하는 직업입니다.
식물을 모르면 디자인도 못합니다.
식물 이해 없이 형태만 따라 만드는 수업은 직업교육이 아닙니다.
식물을 많이 알수록 선택은 넓어집니다.
식물 10개를 아는 사람과 1000개를 아는 사람의 결과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디자인은 재료에서 시작됩니다.
식물을 많이 아는 것이 곧 기초입니다.
식물이 빠진 기초과정은 기초가 아닙니다.
꽃 도매시장이 수업의 일부입니다.
기초과정이라면 꽃 도매시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문현선 플로리스트 아카데미 정규과정에서는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경부선 3층을 권합니다.
학생 교육과 교통 접근성, 품목 다양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했을 때 경부선 3층이 가장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수업을 시작함과 동시에 학생들은 매주 경부선 3층에 갑니다.
꽃을 직접 구매한 후 그 재료로 작품을 제작하고 검사를 받습니다.
수업 시간에는 모든 재료를 학원에서 준비해 주지만, 개인 연습은 학생 본인이 직접 구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에는 어떤 목적으로 시장에 갔는지,
어떤 재료를 샀는지,
비용은 얼마를 투자했는지,
그 꽃으로 무엇을 만들어 검사를 받았는지.
이 과정을 매주 반복합니다.
매주 어떤 꽃들이 들어오는지 조사하고,
계절에 따라 품목이 어떻게 바뀌는지 알아야 하며,
스스로 꽃을 구매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당연한 과정입니다.
플로리스트가 시장 흐름을 모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계절마다, 월마다, 주마다 어떤 꽃이 나오는지 알지 못하면 플로리스트로서 일할 수 없습니다.
기초과정인데 꽃 시장이 일상입니다.
그렇게 몇 달을 다니다 보면 강남 꽃 도매시장을 거의 다 익히게 됩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틈틈이 양재 꽃 시장을 다니게 합니다.
두 시장의 차이점, 품목 구성, 가격 흐름, 상인들의 특성까지 모두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플로리스트 교육을 받고 있는데 꽃 도매시장을 매주 다니지 않는다면 잘못된 교육입니다.
어느 지역에서 취업을 하느냐는 나중 문제입니다.
교육 과정에서 시장을 몸으로 익히지 못하면 취업 후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교육기간 동안 얼마나 자주 도매시장에서 직접 꽃을 구매해 보았는가입니다.
서울에 있다면 수시로 다녀야 하고,
지방에 있어도 정기적으로 올라와야 합니다.
그 과정 자체가 교육입니다.
도매시장을 다니지 않고 교육기관에서 준비해 주는 재료로만 배운다면 실전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취업 후 스스로 재료를 선택하고 구매하고 디자인해야 하는데, 그 기본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기초과정이라면 꽃 시장이 일상이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배워야 직업교육입니다.
아는 식물이 10개도 안 되는데 꽃다발만 100개 만들고 있다면 그것은 플로리스트 직업교육이 아닙니다.
취미교육입니다.
직업교육에는 기준이 있습니다.
매주 도매시장을 다니고,
직접 꽃을 구매하고,
식물 이름을 익히는 과정이 포함됩니다.
이 기준이 빠지면 직업교육이 아니라 취미교육입니다.
작품은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교육기관에서 준비해 준 재료로 따라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플로리스트로 일한다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스스로 재료를 선택하고, 스스로 비용을 계산하며, 스스로 고객 요구에 맞춰 디자인해야 합니다.
계절과 시장 흐름을 읽고, 가격과 품질을 판단하며, 그 안에서 가장 적절한 재료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혼자 가능해야 플로리스트입니다.
취미교육은 결과를 따라 만드는 훈련입니다.
직업교육은 과정을 스스로 설계하는 훈련입니다.
취미교육과 직업교육의 결정적 차이
도매시장의 꽃 흐름을 강조하지 않는 교육은 직업교육이 아닙니다.
취미교육입니다.
직업교육은 매주 꽃 도매시장을 분석하지만, 취미교육은 교육기관에서 준비해 주는 꽃만 다루면 됩니다.
직업교육은 스스로 재료를 선택해야 하지만, 취미교육은 선생님이 고른 재료만 받으면 됩니다.
직업교육은 가격을 계산해야 하지만, 취미교육은 돈 걱정 없이 만들기만 하면 됩니다.
이것이 돈을 버는 교육과 돈을 쓰는 교육의 차이입니다.
인스타그램에 예쁜 작품 사진 100장 올리는 것과 월급 300만 원 받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추는 일은 완전히 다릅니다.
취업을 목적으로 디자인을 강조하는 교육기관이라면 학생들에게 반드시 들여야 할 습관이 있습니다.
꽃 시장에서 직접 꽃을 구입하는 습관입니다.
아는 꽃 10개로는 10가지 디자인밖에 못하지만, 아는 꽃 1000개로는 10,000가지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재료의 폭이 넓어야 디자인의 폭도 넓어지고, 디자인의 폭이 넓어야 연봉도 높아집니다.
매주 도매시장을 다니고, 꽃을 구매하고, 이름을 외우고 있다면 올바르게 직업교육을 공부하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도매시장이 없는 플로리스트 교육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초과정을 완성하는 1000가지 필수 식물
디자인 플로리스트 정규과정 기초교육 시간에 실제로 접하게 되는 식물들입니다.
단순히 보거나 만지는 수준이 아니라, 직접 구매하고, 작품에 사용하며, 검사를 통과해야 하는 재료들입니다.
[말채나무,능수버들,곱슬버들,비목나무,산수유,설유화,조팝나무,오리목나무,해송,개나리,진달래,철쭉,영춘화,벚나무,유채꽃,왕버들,육송,화살나무,산당화,신종셀륨,팔손이,몬스테라,필로덴드론,잎새란,매화,마가목,미스김라일락,학자스민,스태노칼포스,황금조팝,호랑가시나무,청미래덩쿨,노박덩쿨,꽈리,찔래,스위트훅,그린훅,공작편백,더글라스,에메랄드골드,블루측백,돈나무,스티나무,구상나무,진백,삼나무,인도공작,마디초,아레카야자,홍죽,크리스탈,호엽란,아스파라거스,루스코스,가울테리아,유칼립투스,갈잎나무,갈대,조,수수,수크렁,낙상홍,레드베리,핑크뮬리,백야,작살나무,각시취,구름비,태산목,억새,쟈스민,황칠나무,서귀나무,모감주,피마자,어저귀,마타리,심포니칼포스,페니쿰,강아지풀,풍선초,쉬땅나무,목련,수국,중산국수,연밥,아카시아,코치아,냉이,피토스포름,메르신,갯버들,생강나무,송악,스키미아,그레빌리아,미모사,피어리스,부르니아,피토스,왁스플라워,비브리움,멜라루카골드,루케덴드론,범부채,이끼시아,정태수,파라노머스,버질리아,에뮤패더,씨스타펀,엄브렐라펀,호주매화,레몬트리,동백,줄아이비,으름덩쿨,다래덩쿨,고광나무,쥐똥나무,자리공,브러싱브라이드,굴거리나무,너도밤나무,에린지움,트리코메인,홍가시,정금나무,산딸나무,불두화,용수초,부들,배꽃,엽란,명자란,대국도,구즈마니아,관음죽,남천,산데리아나,옥잠화,트리칼라,장미종류,리시얀샤스,소국종류,버터플라이종류,알스트로멜리아,백합종류,씨레네,안개,스타티스종류,카네이션종류,석죽종류,패랭이꽃,거베라종류,라넌쿨러스종류,튤립종류,스토크종류,금어초종류,히야신스,아네모네종류,수선화종류,심비디움,호접란,덴파래,헬레보러스,천일홍종류,헬리코니아,극락조화,온시디움,안스리움종류,후리지아종류,스위트피이,카라종류,산다소니아,아레라텀,오니소갈럼,해바라기,스카비오사,아낄래아,델피니움,콘졸리다,다알리아종류,작약,풍접초,양귀비,수레국화,아가판서스,알륩,맨드라미종류,아미초,아스틀란티아,디디스커스,아스클레피어스,니포피아,공작초종류,메리골드종류,마가렛,백일홍,금잔화,스위트설탄,홍화,과꽃종류,코스모스,골든볼,리아트리스,루드베키아종류,솔리다스터,솔리다고,캄파눌라종류,트락헬륨,글로리오사,은방울꽃,불로초,솔체꽃종류,생강초,라트루스,루피너스,용담,금낭화,아니고잔토스,아이리스,피토스테기아,파피오페디움,반다,핑크포커스,플록스종류,베로니카종류,방크시아종류,프로테아종류,매발톱꽃,아스틸베,부바르디아,안개나무,탑사철,황매화,서양조팝나무,마란타종류,스틸그라스,종료잎,사철나무종류,크로모스미아,모루셀라,아코니툼,시네라리아종류,클레마티스,옥시펜탈룸,유니폴라,아스틀란시아,잎안개,초코코스모스,꽃고추,토마토,개미취,금사매,금꿩의다리,오아초,쿠르쿠마,필리카,아마릴리스,헬리옵시스,미선나무,병꽃나무,버플리움,올라야,마트리카리아,코와니,층꽃,등골나무,아타나시아,시레네불가리스,물망초,델리키아,마티리,썸바디,화이트캔디,스토케시아,노단새,헬리크레슘,폭스페이스,상사화,베어그라스,오가피,무스카리,잎모란,넥타로스코덤,라벤다,유포르비아,로즈메리,엉겅퀴,트리틸라리아,자비타,제네스트라]
여기에 기록하지 못한 식물들이 더 있습니다.
장미·국화·거베라·백합·알스트로멜리아·튤립·글라디올러스·금어초·플록스·카라·유칼립투스·스타티스·클레마티스·과꽃·맨드라미·알륨·수국·라넌쿨러스·아네모네처럼 품종이 다양한 꽃들까지 모두 포함하면 약 1,000여 종에 이릅니다.
다른 교육기관은 50개를 가르칠 때, 문현선 플로리스트 아카데미는 1,000개를 가르칩니다.
이 식물들을 디자인 플로리스트 정규과정 기초과정에서 직접 보고, 구매하고, 이름을 익히고, 반복해서 사용합니다.
기초부터 이 수준입니다.
기초는 단순한 입문이 아니라, 평생 연봉을 결정하는 구간입니다.
"체계적이고 올바른 교육"이라는 단어는 아무나 사용할 수 없습니다.
교육 내용으로 증명해야 사용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기초과정에서 50개를 배운 사람과 1,000개를 배운 사람은 5년 후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됩니다.
기초에서 다루는 식물의 수가 곧 미래 연봉입니다.
취업으로 이어지는 공부는 따로 있습니다.
취업을 전제로 한다면, 플로리스트가 가장 먼저 공부해야 할 1순위는 꽃 도매시장에서 직접 꽃을 구매하고 식물 이름을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디자인에 사용되는 식물을 익히는 일이 가장 근본적인 교육입니다.
식물 이름 100개도 모르는데 유럽 유학을 다녀온들 무슨 의미가 있고,
4년제 대학을 나와도 아는 식물이 없다면 무엇이 달라지며,
자격증 10개를 따도 재료를 선택하지 못하면 무엇을 증명할 수 있겠습니까?
아는 식물이 없다면 모두 종이 위의 이력에 불과합니다.
플로리스트가 되려면 무엇을 공부해야 하냐고요?
첫째, 식물 공부입니다.
둘째도 식물 공부입니다.
식물을 모르는 플로리스트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취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것은 화려한 포트폴리오도 아니고, 높은 학벌도 아니며, 많은 자격증도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식물을 알고 있는지,
그 식물을 상황에 맞게 선택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가격과 수급을 고려해 현실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지,
결국 실력이 전부입니다.
그 실력의 시작이 식물입니다.
그것이 바로 취업으로 이어지는 공부입니다.
그래서 정규과정입니다.
정규과정이 1년 미만이라면 취업과정이 아닙니다.
플로리스트 직업교육은 사계절을 통과하는 시간이 전제되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1년 이상 봄·여름·가을·겨울을 거치며 꽃 도매시장을 다녀야 합니다.
계절의 흐름을 직접 경험하지 못하면 직업교육은 완성되지 않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1월부터 12월까지 반복되는 네 번의 주기.
월마다 품목이 바뀌고,
주마다 가격과 상태가 달라집니다.
같은 장미라도 2월과 8월은 완전히 다릅니다.
3월의 튤립 가격을 모르고,
6월의 수국 품질을 판단하지 못하며,
9월의 국화 수급을 예측하지 못하고,
12월의 장미 단가를 계산하지 못하면 플로리스트가 아닙니다.
이 변화를 직접 몸으로 겪어야 재료를 읽는 감각이 만들어집니다.
도매시장 경험 없이 플로리스트 교육을 받았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입니다.
직업교육은 단순히 365일이 아니라 사계절의 경험입니다.
꽃 시장의 한 해를 온전히 겪어봐야 정규과정입니다.
그래서 정규과정입니다.
☞ 추신- 문현선 아카데미 정규과정 학생들은 꽃 시장의 2년을 온전히 겪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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